서바이벌

서바이벌의 유래

서유럽에서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전장의 향수를 잊지 못하던 퇴역군인들이 주축이 되어 전쟁을 기념하는 행사로 당시의 군복이나 무기들, 개인이 소유한 탱크나 비행기까지 동원하여 가상의 전투를 벌리며 당시의 추억을 되살리던 행사였습니다.
우리나라에는 80년대 후반에 보급 되어 전동식(배터리식) 에어소프트건을 이용하는 동호회를 중심으로한서바이벌 게임과 기업 및 단체교육을 위한 페인트건을 이용한 밀리터리 패인트볼 스포츠 게임이 행하여 지고 있고 특히 페인트볼 게임은 90년대 부터 기업의 행동훈련의 일환으로 STWP (SURVIVAL TEAM WORK PROGRAM)로 개발 되어 기업생존훈련의 교육과정으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서바이벌 게임의 재미는 이제까지 가 졌던 모든 취미와 레저와는 색다른 경험에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이나믹한 산악레포츠 서바이벌의 세계로 오세요.
서바이벌 게임이 이루어질수 있는최저 인원은 10명 이상입니다. 최소 10명이상이 구성해서 문의를 주십시오. 불론 일반 동호회 활동은 상관이 없지만 이벤트 행사는 기본인원이 되어야 가능합니다. 적은 인원이더라도 다른 팀과는 조인경기를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처음 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너무 승부욕이 앞서다보면 불쾌한 일이 일어날수도 있습니다. 단, 1회 이상 게임에 경험이 있으신 팀과는 상호교전이 가능한 경우 상호대전 경기가 가능합니다.

서바이벌 생존전략 8가지 원칙

1. 상황을 정확히 파악할 것(Size up the situation)
2. 서두르지 말 것 (Under haste make waste) 
3. 현재 있는 위치를 기억할 것(Remember where you are) 
4. 절대로 겁내지 말 것(Vanquish fear and panic) 
5. 항상 자신을 개선할 것(Improve) 
6. 살아 있는 생물을 소중히 여길 것(Vlue living) 
7. 원주민처럼 행동 할 것(Act like the naivetes) 
8. 기본적 원칙에 따를 것(Learn basic skills

적용행사

– 기업단체: 부서별 야유회, 단합대회, 체육대회, 교육훈련등 분위기 전환 프로그램, 관심 동호회 활동 등 
– 학교단체: 정기소풍, 체육대회, O/T, M/T, 간부교육, 학생회 연수, 초중고생 극기훈련등 
– 기타단체: 동호회, 친목회, 체육관, 학원, 종교단체 등

- 용어설명 -

기본 훈련

◆깃발 쟁탈전

두팀이 각자 자기팀의 상징 깃발을 가지고 상대방 진지의 깃발을 탈취하여 자기 진지로 돌아오는 훈련이다. 

◆고지 점령전

팀을 공격조와 방어조로 편성하여 상대팀의 고지를 점령하는 훈련이다.

◆배틀로열전

서바이벌이라는 단어의 뜻에 가장 부합되는 훈련으로 2인 1조 또는 3인 1조로 팀을 구성, 자기팀을 구분하여 자기팀 이외의 팀은 모두 전멸시켜야 하는 게임으로 일정 시간 경과후 생존자의 수를 확인하여 승패를 가리는 파트너 쉽 훈련이다.

응용 훈련

◆위생병전

팀 인원중 1명을 위생병으로하여 전사자를 다시 되살려 전선으로 복귀시키는 게임. 
위생병이 사살되면 전사자를 복귀시킬수 없다.

◆포로구출전

팀간의 단합력과 치밀한 조직력을 요구하며 훈련시작 5분후 사망자들이 포로가된다. 이후 다시
 훈련을 시작, 포로가 된 사망자들을 시간내에 구출하는 훈련이다.

◆믹스플라이전

시작전에는 필드의 어디가 적진이고 어느쪽이 아군진영인지 또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모른다. 긴박한 상황에서 깃발전이 행해진다 

◆샌드위치전

앞에도 뒤에도 적지…3팀으로 나눠 서로 다른 위치에서 게임을 시작한다.

◆OL전

O의 형식에 접목시켜 각 포스트로 이동, 장애물과 과제를 해결하면서 목표지점을 쟁탈한다. 

◆부비트랩전

각자의 진지에 [승리]와 [꽝] 두 종류의 봉투를 준비, 자신의 진영으로 가지고 돌아와 봉투를 개봉하는 게임이다. 이때 봉투속의 내용물이 꽝이면 그 봉투를 가지고 온 병사는 사망하고 다시 공격에 나서야 한다. 

◆좀비전

인간과 좀비를 2 : 1 비율로 나눠 좀비는 총에 맞으면 전사하지만 인간이 맞으면 좀비로 변하여 다시 인간을 공격한다. 

◆증원병력전

사상자들을 모아 다시 전선에 투입하는 게임의 방식이다. 아군의 숫자가 충분히 모일때까지기다리던가 아니면 수가 적더라도 초반에 기선을 제압한다. 사살한 적을 아군으로 재 이용할 수 있는 게임이다. 

◆연락원전

각 팀의 경기자는 적뿐만 아니라 아군의 깃발 위치조차 모른다. 알고있는것은 경기장 중앙에 있는 심판과 연락원뿐이다. 연락원으로 부터 깃발의 위치를 알아내서 적보다 먼저 깃발을 탈취하는게임이다. 

◆블랙박스회수전

경기장 중앙의 가방과 열쇠를 찾아내어 아군 진지에 가지고 돌아온다. 얼핏 쉬워 보이지만 적도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다. 적에게 사살되지 않고 두 가지를 먼저 가져와야 한다. 

◆폭스헌팅전

경기장 중앙에 설치된 전파 발진기를 찾아내 비표를 지급받아 진지까지 최대한 빨리 가지고 오는 게임.